공돌이는 파닥파닥

[일단 링크]

많은 사람들이 구글에 대해서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Google.. 인터넷 세상에서의 공룡이다.
안드로이드를 발표하면서 모바일 플랫폼으로의 선전포고도 날린 지금
그들의 적수는 누가 될 것인가...

특히 구글의 첫페이지에는 검색에만 신경쓸 수 있도록 기타 메뉴나 광고가 많이 가려져 있기로 유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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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부터 이긴 하지만 이런 메뉴들이 생겨있다.
저 메뉴들을 들어가보면 웹기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으며
상.당.히 쓸만하다는게 내 의견이다.

한 때 웹 2.0 (아직도 후풍이 거세긴 하지만)의 폭풍이 몰아치던 때가 있었다.
팀 오라일리라는 녀석이 닷컴 붕괴 이전의 웹서비스 업체들과
붕괴 이후의 웹서비스 업체들을 비교 분석하여 그 차이점을
웹2.0 (Web 2.0)이라고 역정의(Reverse Definition : 이젠 말을 막 만드네요.. ㅎㅎ)를 한 이후로
많은 신생 웹 업체들이 앞다투어 그 특징을 개선하여 적용하고자 했다.
(사실 적용하고자 했다기 보다도 그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흘러흘러 2008년 웹2.0의 임팩트가 서서히 흐려져 가고 있는 지금
필자가 매우 자주 이용하는 네이버 사이트에 접속했다.
여전히 한국형 포탈 답게 무수한 광고와 링크들로 북새통인데
문득 '네이버는 어떤 신기술 개발을 하고 있을까?' 라는 물음이 생겨서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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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사진 검색이라니.. 대체 무얼까 싶어 냉큼 눌러보았다.
그리고 우리의 한류배우 배용준씨를 검색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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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녹색 네모는 '얼굴 부위'를 읽어낼 때 이용한 부분인것 같다.
(이것도 괜찮은 기술이긴 하지만 필자는 동일인물의 다른 각도 사진들을 검색해오는 기술인줄 알고 깜짝 놀랐었다는 소문...)

아무튼, 우리나라의 웹업체들도 이런 저런 연구를 하고 있다니 뿌듯해 진다.
(이렇게 잘난 듯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네이버에 명함도 못내밉니다. 후덜덜..)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 부탁해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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