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돌이는 파닥파닥


번역을 하다 말았 거니와...

번역을 정말 정성껏 발로 했기 때문에

읽어도 제대로 이해가 안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원서를 보실 것을 권합니다.

어디까지나 영어 공부와 전공 관련 공부란 두 마리 토깽이를 잡기 위해 한 번역이며

지금 다시 봐도 용어 정의나 쓰는 언어에 일관성이 없습니다.

언젠가 남은 부분을 번역하고, 문서의 틀을 완전히 갖춘 다음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아, 오역과 오타 태클 환영합니다.


Comment +4



하.지.만...
달랑 문서 하나 올리고 끝낼 것이다.

Fit 라는 도구의 문서를 번역한 것인데
학교 과제를 위해 문서 전부를 친구들끼리 나눠서 번역하였다.
필자가 맡은 부분은 Fit의 workflow이었고
짧은 실력으로 번역을 하려니까 뒷골이 아프다.

아무튼... 쩔공이었다.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