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돌이는 파닥파닥

아이디어

2011.08.16 17:10
SIFT feature는 외곽선... 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미지 내의 강건한 특성을 뽑는데,

주로 코너나 edge에서 뽑히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하면, 이 특성들을 이어서 rough한 object recognition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면서, 안의 색을 비교해 나간다고 하면,

이전 방법과 어떻게 다르려나??

*이전 방법
- 포토샵의 매직완드
- MS Office의 이미지 배경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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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4~!!!!

분류없음2010.06.22 14:01

아.. 맞다 스샷을 몬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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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글 Apps를 어렵게 설정해 놓고 별로 쓰질 않는 참사가 일어났다.

곰곰히 이유를 생각해 보니, apps에 별로 접근을 안했던 것이 문제!

그렇다면, 내가 가장 자주 오는 내 블로그(혼자 놀기의 진수)에 구글 캘린더를 넣어 보자!




- 준비 단계 -

1. 티스토리의 태터데스크를 설정해 둔다.
2. 구글 앱스 계정을 만들어 둔다.
3. 쪽팔리지 않게 구글캘린더에 일정 몇개를 적어 둔다.(중요!)



1. 구글 캘린더 에서 할 일

구글 캘린더에 들어가서 다음 링크를 누른다.


그리고 나서 표시하고 싶은 자신의 달력을 누른다.


사진이 좀 작은데, 말로 설명하자면 하얀 바탕의 소스코드를 바로 써도 iframe으로 잘 들어간다.
하지만 "Customize the color, size, and other options" 으로 살짝 손 보는 것이 좋다.



iframe 소스를 메모장으로 옮겨 두거나 구글 캘린더 창을 닫지 말고 티스토리의 관리자 모드로 들어간다.


2. 티스토리에서 할 일

티스토리에 태터데스크 플러그인을 설치 했다면, 제일 첫 화면 오늘쪽 위에 다음과 같은 메뉴가 나타난다. (관리자 모드로 로그인 한 상태에서만 보입니다.)


버튼을 살포시 눌러주면 그림과 같은 메뉴가 나오는 데 그 중에서 디자인 편집을 눌러준다.


텍스트 필드가 두개 나오는데, 아래쪽이 우리가 수정할 텍스트이다. [##_어쩌구_##]는 기설정된 레이아웃이고, 우리는 [##_어쩌구_##]의 사이에 구글 캘린더를 껴 넣을 것이다.


필자의 소스이다. 보기 좋게 하기 위해 width를 픽셀이 아닌 퍼센트 값으로 고치고 높이를 수동으로 400을 주었다.

이렇게 하면 블로그 첫 머리에 구글 캘린더가 나타난다.
하.지.만. 내가 어디가서 누구와 무얼 하는지 남에게 알려지는 것은
단군이래 남자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이기 때문에
스케쥴의 자세한 내용들은 숨기는 것이 정신건강상 이롭다.

그럼 어떻게 숨기느냐...
구글 캘린더 설정에 보면 다음과 같은 설정란이 있다.


이전에 캘린더의 iframe소스를 가져왔던 탭의 바로 다음 탭에 있다.
여기서 설정을 하면 허가된 사용자가 아닌 경우 'busy'로 표시가 되고 자세한 내용은 나타나지 않는다.
스케쥴의 자세한 내용이 보이는 경우는
내 구글 앱스 계정에 로그인 한 상태에서 블로그 메인을 보게될 경우(구글 캘린더를 보게 될경우)뿐이다.
테스트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구글 앱스 계정에서 sign out 한 후에 블로그 메인을 로드해 보자.
안.보.인.다.

물론, 해당 스케쥴이 누구와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보이지 않을 뿐
'언제'가 나오기 때문에 약간은 눈가리고 아웅성 사생활 보호이다.
가능한 공적인 스케쥴만을 적어 두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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