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돌이는 파닥파닥



하.지.만...
달랑 문서 하나 올리고 끝낼 것이다.

Fit 라는 도구의 문서를 번역한 것인데
학교 과제를 위해 문서 전부를 친구들끼리 나눠서 번역하였다.
필자가 맡은 부분은 Fit의 workflow이었고
짧은 실력으로 번역을 하려니까 뒷골이 아프다.

아무튼... 쩔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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